누구나가 흔히 겪어보거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1)어린 학창시절 유난히 키가 작거나 자신보다 유약해서 동기지만 머리 쓰다주면 군림하던 친구가 대학시절 만나보니 어느새 키도 자신보다 훌쩍 커고 힘도 자신보다 세져있고.....
이런경우 계속 머리쓰다주며 군림할 수 잇을까?
또는 예전 처럼 임-마! 점-마! 하며 부르는 데 어느날 갑자기 그 친구가 ‘야! -너 나 만만해보이나 말조심안할레’ 하고 나온다면,,,,,,
2)그외에도 학교 다닐때는 집도 가난하고 나보다 공부도 못한 친구가 나이 들어 중년의 동창모임에서 나보다 훨씬 잘되어 있을 때,,,,
그친구가 돈자랑이나 기타 사회적인 지위를 자랑한다면,,또는 자신이 그 친구에게 예전일을 꺼내며 자신이 그보다 우월했던점을 말한다면....과연 상대는 순순히 인정할까?
이상은 누구나 겪을수 있는 우리 일상의 생활이다.
상기의 예에서 과연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가?
바람직한 행동은 뭘까?
1) 야! 너 키 커졌다, 예전에는 내가 더 때렷는데,,,이제 너한테 내가 맞아야겠다.
너 예전 감정으로 나 때리지 마라 ....이렇게 그 친구의 현재 모습을 인정해준다면 과연 그 친구가 예전의 감정으로 ‘너 일루와,,,,내가 당한 것 갚아주마’ 하고 나올까?
2) 야! 너 성공했구나...너 그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나보다. 이렇게 상대를 존중해주었을때
과연 그 친구가 자신을 무시하고 군림하려할까?
상기 1. 2의 경우처럼 했는데도 그친구가 다른 행동을 했을 경우는 상대 친구가 잘못되엇다고 난 생각한다.
물론 오랜만에 만나 동창들 속에서 자기 돈자랑 사회적인 지위자랑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자아내기에 충분 할 것이다.
먼저 자신의 입장에서 본다면 상대의 인정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정과 배려, 물론 상호간에 필요한 덕목이다.
김삿갓 97
2009-09-19
옆집 지리산 아조씨 빰칠정도의 수다,,,
말을 좀 아끼면 안될까??
솔론고스 183
2009-09-19
좋은 얘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대방을 무시하고 없신여기는건 누가 가르져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잘
터득하고 특별한 두뇌의 에너지 소비없이 나오는 행동양태이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부분은 인위적 훈련과 상당한 두뇌의 에너지
소비 후에 나오는 행동특성이라는 것.
X이론(성악설)>>>Y이론(성선설)
그래서 우리는 연통에 글을 쓸 때(댓글이라도) 쓰는 목적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글을 쓰는 것이 다른 독자를 위함이고 배려라 생각합니다.
구두깔두 180
2009-09-19
김삿갓의 조언 한번 고려해보지요,,
그나저나 그게 잘될까?
내 약속은 못드리오.,......ㅋ
구두깔두 180
2009-09-19
그래서 우리는 연통에 글을 쓸 때(댓글이라도) 쓰는 목적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글을 쓰는 것이 다른 독자를 위함이고 배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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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김삿갓 97
2009-09-19
구두깔대님 저 1번 댓글 어디서 누구한테서 듣던 인상 깊지요?
난 그냥 인용했을뿐,,,
구두깔두 180
2009-09-19
구두깔대님 저 1번 댓글 어디서 누구한테서 듣던 인상 깊지요?
난 그냥 인용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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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내가 아무리 연통에서 오지랖 넓은 푼수 장사꾼이라 천대 받지만 너무한것 아니요?
나도 학부 출신인데,,,,,,,ㅋㅋㅋㅋㅋ
멧돼지 87
2009-09-19
솔론고스님 왈 ㅡ상대방을 무시하고 없신여기는건 누가 가르져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잘
터득하고 특별한 두뇌의 에너지 소비없이 나오는 행동양태이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부분은 인위적 훈련과 상당한 두뇌의 에너지
소비 후에 나오는 행동특성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