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신 게시판 > 자유게시판
  여기서 자기 정체성을 밝힌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시민 44
2009-09-18 20:18:35
상대가 한국인인지 조선족인지 한족인지

나는 모른다..가끔 궁금하기도 하지만

상대가 회피하면 더 이상 묻지 않는다.

코투마던가..당시에 무슨 아이디 만들고 그러지

않았나..그때 신상 정보도 적는 난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있었다면 아마 사실대로 적었을거요..

실명 주소 전번...

그리고 글을 보면 대충 짐작이 갈텐데..

무얼 그리 심각하게 이야기한다고 상대 정체성까지

신경을 쓰는지..

참고로 내가 이곳에 처음 왔을때 다른 조선족 사이트처럼

이곳도 조선족이 운영한다고 짐작했었오..

주인장이 한국노처녀라는 분과 결혼한다는 글을 보고는

아...여기 주인인 조선족이 한국여성과 결혼하는것인가..하고

생각했고 더 시간이 흘러 주인장도 한국인이라는걸 알게 되었소..

궁금하긴 했지만 묻지는 않았소..

오래 같이 지내거나 일한 사람이라도 나는 그사람의 가족관계나

사생활..심지어 전화번호도 모르는 경우가 많소.

관심이 없다기 보다는 일단은 사적인것은 묻지를 않소.

짐작은 하지만 거기서 멈추오.,

그런 것..
















산들 253  
 
2009-09-18  
호기심은 가지만 상대의 프라이버스가 있으니
더이상은 알려고 하지 않는다에 동감을 표합니다
지나가다 58  
 
2009-09-18  
여기는 한민족(조선민족)이 와서 싸우든, 토론을 하든, 자기생각을 밝히든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싸이트 아닌감?
누군가 독자든 주인장인든, 민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보이는 사람에게
정체를 밝히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민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는 사람은 참여를 해도 자기 정체를 밝히고 참여하는 것이 온당한 것이짐...
u understand?
머구 206  
 
2009-09-18  
시민님도 중독에서 벗어 나세요.

연통 중간보스 축에 드는 삿갓이나 현장이라는 사람이 중독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이 보이지 않수?

그리고 시민이라는 존재가 정체성없이 이 곳에서 뭘하는지 자신에게 되 물어보삼..

그런걸 보아낸 운영자님이 님에게 멧세지를 보낸것으로 보입니다.
청풍낙엽 177  
 
2009-09-18  
시민은 밝혓나??
백일홍 61  
 
2009-09-18  
국적(민족)이 '프라이버시'에 속하는가요? 님의 '사적인 프라이버시'(이거 중복 표현이네..)에 관심은 전혀 없고, 혹 스토커 할 생각도, 그렇다고 왕따의 의도도 없소. 그냥 최근에 궁금해진거라오.

코투마 회원 가입 시 몇 가지 적는 건 있었는데, 몇 차례 프로그램 개편, 서버 이전 등으로, 어딘가 보관되어 있긴 하겠지만 지금은 기술적인 문제로 나도 볼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렇게 확인이 된다면 내가 왜 질문을 했겠소? 게다가, 그때 회원정보가 있다 해도, 주민번호도 없어, 실명확인도 안 되는 최소한의 정보만 기재하도록 한 건데

전에 시민님이 쓴 글 가운데 님 국적(혹은 민족)을 추측할만한 내용들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아마 있을 수도), 그땐 어차피 별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 것이고, 님 글은 안 읽어본 게 훨씬 더 많으니..

궁금증이 든 건 최근이오. 별 다른 이유, 목적은 없소. 시민님이 쓴 글 내용을 보면 일본을 잘 알고 있는 분이라는 것, 한국이 일본과 관계된 부분에서 친일본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오. 한국인 가운데 이런 사람 드물지요. 이게 문제된다는 말이 아니오.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한국인인가? 아님 일본인(내지 일본계)인가? (다른 유저들의 글에서 연통 독자 가운데 있을 수 있다고 말한) 한화인가..? 이런 궁금증이 드는데, 어느 쪽이냐에 따라 님 글을 대하는 내 시각이 어느 정도는 영향을 받겠지요.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유저들도 마찬가지일거고.) 한국인이라 해서 비난할 생각은 없소. 오히려 한국인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님 글에 한번 더 주목하게 할 이유가 되었으면 되었지. 그러나 어쨌거나 님 글에 큰 관심은 없소. 님 글에서 비롯된 궁금증이 해소되지 못한 모호한 상태가 좀 불편할 뿐.

내 생각이 잘못 되었나? 나는 한국인으로서 이런 주장을 한다, 중국인으로서 이런 주장을 한다, 중국인이지만 조선민족으로서 저런 주장을 한다, 마찬가지로, 일본인으로서 저런 주장을 한다... 이런 게 한중, 때로는 한중일 문제가 거론되는 이 게시판에서는 당연한 발언의 에티켓 아닌가요? 그건 그냥 '사실'의 문제인데.. 추궁당하듯, 의심받는 듯한 분위기에서 국적(민족)을 밝혀야 한다는 게 언짢다면, 그 기분 이해는 하지만.. 그러나 어쨌건 그건 '사실'의 문제요. 거창하게 '정체성'이라고 할 것도 없이.
액션 125  
 
2009-09-19  
기본적으로 여긴 한중동포 친목을 위한 곳입니다.

사이트 위에 있는 연변통신 밑에 있는 글을 읽어보시죠.

"한중동포 한마당" 이라고 나와있을 껍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은 조선족 아니면 한국인이라는 전제 하에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건데 동포가 아닌 대만계 화교가 정체성을 밝히지도 않고 글을 쓴다면 그게 옳다고 보십니까?

대만계 화교 등 동포가 아닌 사람이 글을 쓴다면 자신의 정체성을 밝혀주는게 예의입니다.

홍길동 14  
 
2009-09-19  
여기 한국인들은 자기는 꽁꽁 감추고 아무것도 안 드러내면서 남의껀 디게 알고 싶어 한다

시민 당신도 똑같아

작성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NO
제목
작성자
등록일자
조회
운영자
2010-09-04
300
운영자
2010-04-07
618
운영자
2010-02-08
1304
79588
개나발
2009-09-19
288
79585
구두깔두
2009-09-19
273
79584
와플
2009-09-19
284
79583
구두깔두
2009-09-19
376
79582
김삿갓
2009-09-19
743
79581
설은인생
2009-09-19
485
79579
연변쇠고기
2009-09-19
318
79578
분석
2009-09-19
3464
83526
기러기
2010-01-09
145
79577
2009-09-19
378
79575
ㄴㄴㄹ
2009-09-18
524
79574
청풍낙엽
2009-09-18
472
시민
2009-09-18
468
79568
머구
2009-09-18
439
79566
오소리
2009-09-18
308
79565
ㄴㄴㄹ
2009-09-18
569
79564
지리산
2009-09-18
358
79561
구두깔두
2009-09-18
397
79553
자이
2009-09-18
376
79552
연변모두부
2009-09-18
361
79551
ㄴㄴㄹ
2009-09-18
385
79550
자이
2009-09-18
360
79549
지나가다
2009-09-18
1151
79548
자이
2009-09-18
430
79545
구두깔두
2009-09-18
273
79541
나 이민철
2009-09-18
281
79540
시민
2009-09-18
352
79539
시민
2009-09-18
357
79537
개나발
2009-09-17
1003
79538
개나발
2009-09-17
284


대구 향교
도문시 량수진 중심중학교 졸...
경북울진군 원남면을 고향으로...
중국 백석촌에서 헤어진 신명...
엄마 남경숙에요 딸 김옥주,...
사람을 찾습니다 이름은 희화
심양소가튼이 고향인 홍정자를...
누가 이사람 을 모르시나요 ~
 

(우 706-824)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806-52 TEL : 053-428-1176
Copyright 2007 연변통신 All Rights Reserved. Mail:webmaster@yanbianfor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