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 난 왜 항상 욕먹는 사람 입장에 설가?
결국은 욕이 또 나에게로 오겠구나.
할수없지,,,그게 나의 운명이라면 받아들이고 바꿔버리고
그게 나의 숙명이라면 조용히 받아들여야제.
난 백일홍을 두둔하고 싶다.
먼저 세상에 허물없는 사람은 없다.
백일홍의 실수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
여러 리플들의 지적처럼 관리자에게는 일반유저보다는
조금더 신중해야할 책임이 있을 것이다.
무책임한 부분과 가볍게 발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백일홍도 사과나 근본 반성이 있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는 나도 백일홍을 두둔하고 싶지는 않다.
조금 더 많은 권한 뒤에는 그 책임도 따르는 법아닌가?
이러한 잘못에도 백일홍을 두둔하고 싶은 것은 그도 사람이라는 것이다.
관리자 이기 전에 백일홍이란 닉으로 게시판에 나섯고 그도 사람이기에 관리자로서의 일정선을 넘어버린 것이다.
따라서 그에게 관리자로서의 책무와 인간 백일홍으로서의 책무에 있어 어느정도의 융통성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아도 생각한다.
물론 그도 이 부분을 구분하여 잘 지켜야 할 것이다.
잘못을 나도 인정하는 와중에서도 그를 두둔하고 싶은 것은 그러한 상처를 끊임없이 찔러대며 인간적인 감정 폭발을 유도한 것은 바로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백일홍은 연통의 관리자이지 성인군자의 덕성가지 갖출 의무는 없다.
박사는 화 안 내는줄 아냐? 박사는 밥안먹는줄 아냐?
관리자는 머리돌릴줄 몰라서 안돌린다고 생각하냐?
내가 두둔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입장바꿔 놓고 생각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솔직히 나라면 조용히 문 닫았다.
그러지 않고 욕먹어가며 버텨가는 연통관리자의 신심도 인정받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는 수익사업이 아니란 이유다.
흔히들 뒤에서 돌 던지기는 쉽다. 그러나 앞장서서 돌을 맞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반론으로 그런 돌을 각오도 하지않고 시작했느냐는 질타가 있을수 잇지만
그건 아니라 생각한다.
또다른 한민족 특유의 마녀사냥이 시작되는것 같아 마음이 착잡하다.
일전에 연보에서 아이피가 차단되는 와중 그쪽 관리자와 대화해본적있다.
그쪽 관리자도 자신의 개인감정을 드러내더라,,,난 관리자로의 기본적인 중립성과 책임을 말했다... 계속되는 대화에서 상호간의 합의를 이끌어 내었다. 그리고 난 그도 사람이기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낸점을 비난하지는 않앗다...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똑같은 것 아닌가?
좋은 말해주면 기분좋고 나쁜말해주면 성질나고,,,참다참다 안되면
관리자고 나발이고 뭔 필요 잇냐.
고 노무현도 못해먹겟다 하는데..
연통관리자가 대통령 대우라도 받으면 몰라,,,,그런대접안해줄려면 욕하지말고 기다려주던지,,아님 침한번 뱉고 안오면 돼여!
백일홍 61
2009-09-18
굳이 엄호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글도 별로 반갑지 않소.
구두깔두 180
2009-09-18
너무 그러지마오...
백일홍을 보호할려는 마음도 없고,
'단지 내가 생각하기에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생각하기에 올린것 뿐이요.
나도 말할 자유는 있는 것 아닙니까.
백일홍에게 잘보이고자 할 이유도, 남들에게 튀고 싶은 마음도 없소.,
내가 글 올리는 것은 내가 떠들고 싶은 것으로 떠들고..... 떠들고 싶을때 올릴 뿐입니다.
게시판 관리상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시고 아니면 그냥 두세요.
지리산 44
2009-09-18
구두깔두는 일홍이를 모르는 군.. 그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다.. 그 사람은 위로받는 것을 동정받는다고 생각해..
백일홍 61
2009-09-18
구두깔두님/하긴 내가 안 해도 될 소릴 한 것 같으오..
구두깔두 180
2009-09-18
지리산//
님에 대한 내기억도 그리 나쁘지만은 안습니다.
내가 동포게시판에서 회색분자,위선자,,,횡설수설,, 등등의 욕을 먹고 잇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이상하답니다.
서로의 생각이 틀릴 수는 잇지만 뭐 그리 개인적인 감정을 내세우는지.........
저는 감정을 안내세우고,,,,안싸우는다는게 아니라.
저도 감정에 사로잡혀 싸울수 있고,,,험한말 할수 잇지만
되도록이면 돌아서서 한번쯤 생각해보는 자세는 가지려 노력합니다.
참고로 온달님의 모습이 보이고 그의 글이 잇어 나쁜말도 아니고 동감의 듯을 표할려해도,,,그냥 피했습니다.
모두다가 잘알듯이 지난일이 있었기에 혹여나 서로간의 지난일이 잇어 그것이 잘못 전달될까 한풀 꺽어 돌아가는 것이지요.
왜냐! 나도 사람이기에 ...완전히 개인감정이 없다고 할수 없기에..별일 아닌것으로 서로간의 식었던 감정이 쉽게 살아날수 있기에 구태여 서로간에 그런빌미를 주기 싫은 것입니다.
언젠가 말했듯이 돌아서면 언제든 만날수 있는게 우리네 인간이라 생각하기에 말입니다.
님도 개인적인 감정이 많은것 같은데. 님의 방식대로 돌아가보길 권해드립니다.
백일홍 61
2009-09-18
게시판 들여다 보는 김에 한 마디 더 한다면,
그 동안 쭉 게시판을 봐오는 동안 한 가지 패턴을 발견했지요. 게시판에서 별나게 용을 쓰는 유저 가운데, 제 뜻대로 잘 안 되면 결국은 관리자(운영자)를 걸고넘어져 '판을 크게 키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지요. 이건 한국인이나 동포나 마찬가진데, 굳이 관리자한테 핍박받는 모양새를 만들어내야 뭔가 명분이 서거나 자기 위안이 되는지 몰라도, 거, 관리자 입장에서는 무지 귀찮거든요. 어쨌거나, 이래저래 쓸데없이 유저들 말밥에 오르기 싫은 것일뿐..
그리고, 모든 유저한테 예의를 지킬 생각은 없어요. 그 간 쭉 지켜본 특정 유저들의 언행,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게시판 모습..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하는 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두깔두 180
2009-09-18
사이트 운영이야 관리자님의 고유권한이니 특별히 드릴말씀은 없고.,연통의 유저로서 보는 시각으로는 관리자로서의 신분과 개인으로서의 신분을 구분 짓는것이 어떨가 생각해봤습니다.
상기 백일홍님의 생각은 관리자뿐 아니라 일반 유저라도 모든 책임을 몰아가는건 똑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게시판에서 많은 비난을 받으면서 생각하는데 고정된 선입견이나 개인적인 감정에 의한 선입견으로 상대의 글을 보는게 아니라 닉을 보고 토론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답니다. 사실 토론이 아니라 음모론의 양산 공장이지요,
제가 연구해야할 과제이고요,,,,,ㅋ
구두깔두 180
2009-09-18
오늘 게시판 새마을 운동에 대해서 글 하나 더 올려볼가 하다가
오늘은 분위기상 여기서 하차한느게 좋을 것 같군요.
원래 앞장서는 자는 제일 먼저 원망을 듣게 되지요.
잘되도.. 못되도...절대 자기탓이라고는 생각안하는게 우리 인간들의 속좁음입니다. 이해하세요.
더치버디 164
2009-09-18
주인장 백일홍의 답변이 맞다고 생각한다.
대접 받길 원하면 예의를 갖춰야 한다.
지적 장애로 힘든 일부 조선족은 백일홍도 각별하게 이해를 한다.
예를 든다면...
개삿갓
홍낄똥
잠언
서해
상시기
고내
걸레마
...
지면 관계 생략하고...
구새통의 진정한 주인은 백일홍이 아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주인이다.
따라서 주인으로서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해라.
내가 누군 줄 알어?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산들 253
2009-09-18
네가 누군지 알어
김삿갓 171
2009-09-18
배기롱 참지 못하고 내글 뒷방으로 옮겼군,,,,
배기롱 불쌍하다
홍길동 14
2009-09-19
백일홍 당신 능력이 딸리는건 사실이잖아
우리 서로 인정할껀 인정하면서 살자고 ㅋ
水晶 160
2009-09-19
김삿갓, 홍길동 닉이 아깝군!
비열하게 사람 갈구는 신공이라도 지녔고
그 신공을 쓰지 않으면 어디라도 덧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