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교과서를 보면 오늘날 한민족은 조선민족하고 다른 별종입니다.
한민족의 조상은 선비족입니다. 선비족은 아시다싶이 조상도 없고 력사도 없고 문화도 없는 오랑캐입니다.
선비족은 오늘날 대흥안령 산속에서 기원한 종족입니다. 원래는 락후하고 나약한 군체였는데 흉노족이 중국 서한-동한에 의해 얻어 맞아 남흉노는 한족으로 동화되여버리고 북흉노는 동유럽으로 줄행랑을 놓은후부터 흥성하기 시작한것이다. 후에 이 무리들이 몽골초원으로 팽창하면서 그곳에 남은 흉노족을 병탄해버린다.
한때는 선비족의 한갈래 척발종족무리들이 대륙의 북부에 위나라를 세웠지만 원래 문자도 없고 문화도 없는 오랑캐인지라 부끄러워 한족들의 건의를 받아서 @@@ 한족옷 입고 한족하고 통혼하고 한족성씨로 창시개명하였다 @@@ 이러다보니 당조전기에 거의 씨가 없어지게 되였다.
선비족은 판명난 오랑캐입니다.
조선민족은 예맥족인데 약 4000 여년전 오늘날 료동일대와 조선반도북에 살고 있었습니다. 례를들어 오늘날 연변일대의 최초의 주민은 바로 예맥족입니다.
말갈족-만주족은 조선민족하고 전혀 다른 민족이다. 만주족은 원 서식지가 흑룡강북부, 동시베리아 평원에서 살고 있었다. 후에 부단히 남하하여 오늘날 동북일대에 정착하게 된것이다.
한민족이 쩍하면 엉뚱한 민족을 자기하고 조상이 같다고 고아대는건 원래 4800만 한민족의 조상은 오랑캐이기에 놀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랑캐는 원래 조상도 없고 력사도 없고 문화도 없는 무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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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
8월29일 한국의 국영방송인 KBS의 역사스페셜을 보면서 많은 면에서 감짝 놀라고 말았다.
내용을 보니 만주는 마치 이전부터 한국땅이고 요하지역의 홍산문명은 한국문명이고 여진족의 완연아골타와 만주족의 아이신줘로가 마치 한국인인것처럼 묘사하며 여진족 그리고 만주족이 마치 한국인인것처럼 묘사할뿐만아니라 극히 안하무치하게 아나운서가 야만적인 여진족들이 중원을 침입하여 한족들을 학살한것이 통과한것처럼 떠벌리는 모습이 정말 과관이였다.
정말이지 이 한국이라는 나라는 왜 이 모양이고 역사와 민족을 이렇게 모독하여서 될말인가?
아니 여진족과 만주족은 한민족으로서 중국의 동북에서서 나온 민족으로 정말이지 한국과 아무 상관이 없는 민족이다. 민족의 발생이나 언어, 복장, 풍속습관 문화 어디를 보아도 한국과 같은 것이 없는데 왜 한국인들이 이렇게 미친듯이 여진족을 한국인이라고 우기며 역사를 위조하는지 모르겠군.
방송에서 역사기록에 의하면 여진과 고려는 형제의 나라라고 하였다고 하는 것이 마치 큰 증거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데 조선시기에 임진왜란을 거쳐 명나라가 조선을 구해준후 조선은 명나라를 어버이의 나라 형제의 나라로 섬기고 기록에도 많고 많으며 하물며 명나라가 멸망한후에도 명을 자기가 이었다고 하며 명나라복장(관본)을 계속 고집한 나라가 조선 즉 한국이 아니였는가? 이러면 한국인은 중국인인가?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의 족보에 중국인이 조상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러면 한국은 중국인의 나라인가? 진짜 웃기는 한국인들이다.
조선시기에 청나라가 두번씩이나 조선을 침략하여 그렇게 당하고 만주족들을 야만인이라고 하다가 이제와서는 만주족이 한국인이라고? 정말 소웃다 꾸러미가 터지겠군. 만주족은 한국인과 언어도 다르며 특히 복장은 머리를 하나로 뒤로 길게 매고 앞머리는 밀어버리는 모습인데 한국인은 이러한가? 중국을 청나라가 통일한 후 중국인들이 모두 만주족복장을 하였고 또 만주족들이 모두 중국인에 동화되어 지금 중국에 살고 있는데 한국이 무슨 권리로 만주족이 한국인이라고 할수 있는가?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금나라를 세운 야율아골타의 아들이 성이 금씨이지 김씨가 아니며 김씨라고 중국에도 없는것이 아니며 중국에도 김씨가 많고 많다. 참 성씨로 자기 민족이라고 우기는 모습이 정말 웃습기 그지없다.
여진족은 금나라가 멸망하여 소부분이 만주로 도망가고 대부분이 중국에 남아 한족이 되었고 만주족도 청나라이래 모두 중국에 동화되어 중국에 남았는데
한국이 왜 만주족을 한국인이라고 우기는지 정신이 있는 사람들인지 모르겠군.
소위 한국의 역사학자라는 자들은 왜 이모양인가? 아무러 도리도 없는 사실을 가지고 그것도 한나라의 국영방송에서 이런 허황한 사실을 진실한 역사인것처럼 꾸미고 선전하는것은 무슨 심보인가?
한국이 아무리 이렇게 무리수를 두어도 정말이지 내가 아무리 생각하여 보아도 중국에서 들고 나오면 증거가 너무 많고 힘이 있어 국제적으로 한국이 망신을 할것 같은데 쥐꼬리만한 얻어들은 말과 극히 적은 기록으로 여진족이나 만주족이 모두 중국이 살아남아있다는 이 하나만의 증거앞에서 할말이 없을 것이다. 왜 한국인들은 이런 명확한 사실앞에서 이런 허튼짓만하고 어리석은 노릇만하고 있는가?
내가 아무리 생각하여 보아도 중국의 동북(만주)에 지금 중국인이 1억이상 살고 또 동북은 이전부터 사실적으로 만주족의 땅 즉 청나라의 땅이 분명하였으며 또 청나라를 계승한 중국의 땅인것은 역사적으로나 지금의 국제법으로나 문제될것이 없는것이다. 그런데 왜 한국인들이 이런 명백한 사실앞에서 이런 아무 소용도 없는 미친짓만 하고 있는것일가? 만주를 한국땅으로 빼앗고 고토회복을 하려고 이러는지? 아니 지금 통일도 못한 마당에 이북의 북한은 어쩌고 중국땅인 만주를 넘보고 있으니 정말 이해가 안 된다.
고구려가 천년전이 이야기니 도리가 안되니 지금 만주족을 아예 중국에서 송두리채 빼앗아서 한국인으로 만들고 동북을 빼앗을 속셈인 모양이군. 그러면 지금 중국만주와 전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만주족들은 어찌하여야 하나? 만세하고 당장 한국에 달려와 한국인으로 되고 1억의 중국인들을 만주에서 내몰거나 인디안처럼 살육하여 한국이 신대륙을 개척하려나?
이렇게 생각하여 보아도 저렇게 생각하여 보아도 한국에 하나도 득이 될게 없고 중국인들이 더욱 한국을 혐오할것이며 특히 중국에서 살고 있는 만주족들이 더욱 한국을 경멸하게 될것이 틀림없다.
제발 한국인들은 정신을 똑바로 가지고 미친짓을 하지말기 바란다.
시껍하고 자빠지겠네 206
2009-09-08
어찌 이런 얼빠진 인간도 한글을 쓰고 연통에 들락거리도록 허용을 하는가?어디에 조상이 있는지도 몰라 아부지를 아부지라 못하고 떠돌아댕기는 망령이 허구헌 날 잡담을 하니 내사마 시껍하고 자빠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