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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뭔소린겨?
머구 206
2009-09-07 22:27:51
진단 190 2009-09-07
원 동이 지역의 바닷가라면?
조선족과 한국인이 많이 없는 곳을 제껴 두면?
산동성 청도 연태 위해 세 곳 중 한 곳?
청도인가 보네.

결의 형제와 청도?
고인돌과 전대두?
얼비가 대두를 말하는 것 같다.

전대두가 아픈 고인돌에게
자신과 사전 밀약이 있는 중의를 소개했는데
그 중의가 진맥비로 인민폐 만원을 요구했다?
대두가 깎지도 못하게 했다?
이 글이 하고자 하는 말은 '전대두, 나쁜 놈'이구만.

동의 허준이란 양반, 내 추리가 맞거나 비슷하오?
틀렸으면 알려 주오. 등장 인물에게 누가 될 수 있으니 지우게...
댓글로 보아 홍길동은 내막을 알고 있는 것 같으니 대신 말해 줘도 좋고..

그런데 그 의형이 산전수전 다 겪은 고인돌이라면
진맥은 받지 않았겠구만.
돈은 손해 보지 않았으나 인간관계에 큰 실망이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내용의 사실 여부이고.
믿고 싶지 않은 일이 사실로 판명될 때가 왕왕 있으니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나는 사실이 아니거나 윤색된 것으로 본다.




동의허준 1 2009-09-07
얼妃=얼굴이 이쁜 妃, 얼굴이 이쁜嬪이면 얼嬪, 얼굴이 이쁜 后면 얼후. 중원에서는 얼妃를 2B라고도 함.
한국의 얼짱이라는 말도, 여기에서 유래되였다 함.

중원 京都에 사는 손사막 직예후손이 "원 동이지역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한것은 실제 그런 거래가 있었기 때문이다고 전한다. 약값 역시 천문학적인 수자인것 또한 거기 가서 살고 싶은 이유라고 전한다.






청풍낙엽 114  
 
2009-09-07  
二屄 도 얼비라 읽거던.. 너같은 애들보고는 二屄 라고 하지.

아래 감흥도 시켜주자.. 괜히 섫어 하겟다 얼비라 안햇다고..
머구 206  
 
2009-09-07  
연변사람들아~

아물 전대두가 연변에 대고 바른 소리 좀 했기로 서니..
이 무슨 유치한 짓거리인가??

실체가 없는 시체에게까지 몽둥이로 쳐대야만 하는 니들의 심성이 참 고약하다.
연변의 자존심이라는 실체가 이런건가? 하고..한번 묻고싶다
감흥 81  
 
2009-09-07  
쭉 보니까 이런걸로 말을 만들어 뒷자리에서 헐뜯으려고 하는 자들의 썩은 심보가 오히려 더 잘 보이네요.
머구 206  
 
2009-09-07  
전대두님과 의형제를 맺은 사람은 신크말치와 멧돼지로 기억되는데..

여기서 왠 고인돌??

모 연변사람 중에 한 분은
악에 바치다 못해 아주 미쳤구만..
청풍낙엽 114  
 
2009-09-07  
큰대갈이 다시 기바라 오자고 먼저 똘마니들 몇이보내서

길딱는건가 ㅎㅎㅎ 얻어 터졋다고 찔찔짜면서 가기도 잘가더니... ㅎㅎ
머구 206  
 
2009-09-07  
딱 까놓고 말하자면..
이런 빌미를 준 고인돌도 참..듣기로는 아픈 사람이라던데..

아픈 사람까지 동원해서 흑룡강출신 전대두를 죽어라고
방망이질 해대는 이 못난 족속들이 한심하다.

전대두님같은 분들이 조선족들 속에서 살아 숨쉰다는게 어떤 건지..
몽둥이질 해대는 족속들과 같은 연변출신인 수정님 같은 분들이 연변에 대한 향수를 멀리하고 반 낙엽귀근의 섭섭함을 토했었구만..


산들 253  
 
2009-09-07  
전대두가 도사가 된거 아닐까?
머구 206  
 
2009-09-07  
전대두같은 사람들 때문에
조선족들이 혜택을 보는 줄 모르는 철부지들..
머구 206  
 
2009-09-07  
산들..
도사가 뭐죠? 도박사?
산들 253  
 
2009-09-07  
청풍아 전대두 한테 왜 그러니?
도사는 도통한 사람~
멧돼지 14  
 
2009-09-08  
이건 또 먼소리람?
흐미 150  
 
2009-09-08  
큰대갈 오면 청풍이가 발 붙일 곳 없을가봐 청풍이가 상당히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네..
청풍낙엽 114  
 
2009-09-08  
흐미.. ㅎㅎ 흐미...개가 짓네...
구두깔두 180  
 
2009-09-08  
인간인 이상 호기심이 발동하지요.
나도 많이 궁금하군요.

사실이면 : 한쪽은 죽일놈!
거짓이면 : 다른쪽이 죽일놈!

이왕이면 양쪽 다 살 수 있는 와전된 풍문이길 바란다.
홍길동 89  
 
2009-09-08  
사기 쳤으면 벌 받어야지
水晶 21  
 
2009-09-08  
전대두님이 사기쳤다?!
그 말한 사람이 곧 사기군이라고 단정지을게요!
머구 206  
 
2009-09-08  
수정님이 정답을 제시하셨군요.^^
어떻게든 전대두를 엮어서 모함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홍길동이가 뭔가 아는 척하는데..누군가에 이용당하고 있구나.
홍길동 89  
 
2009-09-08  
이미 충분한 조사로 다 드러난 일임.
약속한 바가 있어서 구체히 알려주지 않는거고

난 웃기는게
대두 본인도 은닉하여 피하고 댕기는데
먼 생뚱같은 사람들이 그리 당황해서 난리 떠는가 말이?

한국만세만 부르면 너거덜 돈 떼먹어도 좋다 그건가?
머구 206  
 
2009-09-08  
고인돌이 돈떼일 사람이 아니다..

야가 설레발레 정신줄 놓고 다니는구나..
어떤 놈이 거짓말을 하는지 핵심을 짚어야지.ㅉㅉ
천도복숭아 229  
 
2009-09-08  
두분사이의 일을 두분중 누구도 얘기하지 않는데
이야기의 진상이 어떠한지도 똑똑히 모르며
곁에 분들이 입을 모아서 오구작작 떠드는건
두분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고 봐요,
그만들 그치시죠~^^
머구 206  
 
2009-09-08  
천도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당사자 두 사람은 입다물고 있는데 이쪽 저쪽 설레발레 헤치고 다니면서
모씨를 모함하려는 괭이 두마리가 작당하고 설쳐서 그렇게 됐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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