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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낙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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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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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屄 도 얼비라 읽거던.. 너같은 애들보고는 二屄 라고 하지.
아래 감흥도 시켜주자.. 괜히 섫어 하겟다 얼비라 안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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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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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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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아~
아물 전대두가 연변에 대고 바른 소리 좀 했기로 서니..
이 무슨 유치한 짓거리인가??
실체가 없는 시체에게까지 몽둥이로 쳐대야만 하는 니들의 심성이 참 고약하다.
연변의 자존심이라는 실체가 이런건가? 하고..한번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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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흥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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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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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보니까 이런걸로 말을 만들어 뒷자리에서 헐뜯으려고 하는 자들의 썩은 심보가 오히려 더 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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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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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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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두님과 의형제를 맺은 사람은 신크말치와 멧돼지로 기억되는데..
여기서 왠 고인돌??
모 연변사람 중에 한 분은
악에 바치다 못해 아주 미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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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낙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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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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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대갈이 다시 기바라 오자고 먼저 똘마니들 몇이보내서
길딱는건가 ㅎㅎㅎ 얻어 터졋다고 찔찔짜면서 가기도 잘가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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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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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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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까놓고 말하자면..
이런 빌미를 준 고인돌도 참..듣기로는 아픈 사람이라던데..
아픈 사람까지 동원해서 흑룡강출신 전대두를 죽어라고
방망이질 해대는 이 못난 족속들이 한심하다.
전대두님같은 분들이 조선족들 속에서 살아 숨쉰다는게 어떤 건지..
몽둥이질 해대는 족속들과 같은 연변출신인 수정님 같은 분들이 연변에 대한 향수를 멀리하고 반 낙엽귀근의 섭섭함을 토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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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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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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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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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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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두같은 사람들 때문에
조선족들이 혜택을 보는 줄 모르는 철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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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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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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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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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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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아 전대두 한테 왜 그러니?
도사는 도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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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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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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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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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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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대갈 오면 청풍이가 발 붙일 곳 없을가봐 청풍이가 상당히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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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낙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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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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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깔두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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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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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 이상 호기심이 발동하지요.
나도 많이 궁금하군요.
사실이면 : 한쪽은 죽일놈!
거짓이면 : 다른쪽이 죽일놈!
이왕이면 양쪽 다 살 수 있는 와전된 풍문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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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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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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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晶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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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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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두님이 사기쳤다?!
그 말한 사람이 곧 사기군이라고 단정지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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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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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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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님이 정답을 제시하셨군요.^^
어떻게든 전대두를 엮어서 모함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홍길동이가 뭔가 아는 척하는데..누군가에 이용당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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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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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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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한 조사로 다 드러난 일임.
약속한 바가 있어서 구체히 알려주지 않는거고
난 웃기는게
대두 본인도 은닉하여 피하고 댕기는데
먼 생뚱같은 사람들이 그리 당황해서 난리 떠는가 말이?
한국만세만 부르면 너거덜 돈 떼먹어도 좋다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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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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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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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이 돈떼일 사람이 아니다..
야가 설레발레 정신줄 놓고 다니는구나..
어떤 놈이 거짓말을 하는지 핵심을 짚어야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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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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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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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사이의 일을 두분중 누구도 얘기하지 않는데
이야기의 진상이 어떠한지도 똑똑히 모르며
곁에 분들이 입을 모아서 오구작작 떠드는건
두분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고 봐요,
그만들 그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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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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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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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당사자 두 사람은 입다물고 있는데 이쪽 저쪽 설레발레 헤치고 다니면서
모씨를 모함하려는 괭이 두마리가 작당하고 설쳐서 그렇게 됐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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