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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정체성이 조선족의 정체성이다.
두비장시 56
2009-08-27 16:52:40


오랜만에 영양가가 있는 글을 읽었다.

상류사회로의 진출은 의식주가 보장된 자연인에게는 거지반 모두가

희망하는것이라고 보아야 겠다.

언어의 상실과 정체성의 모호 또 그것에 부가된 상류사회로의 진출은

외국에 거주하거나 또 외국국적을 취득한 "한국인"혹은 "타국적의 한국인"

에게도 문제로 되겠지만 중국조선족이라야 례외는 아니다.

물론 기타 력사적 사회적요인으로 하여 특수성을 배제할수는 없지만 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일지는 몰라도 대개 상류사회라면 정치,경제,학술분야에서

의 엘리트계급이라고 본다.

중국이라는 특수한 국가체제로 말미암아 그중에서도 정치분야에서 주류사회

에 진입하는것이 거지반 큰물에서 물장구 치려는 조선족들에게 큰 유혹인것

같다.

사실 중국조선족이라 하면은 독립투사의 유복자나 기타 애국지식인들도

적지 않은 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따지고 보면은 거개가 함경도지방의

"상놈"들의 후예가 다수를 차지한다.

고로 대부분 상당한 신분상승의 욕구가 팽배해 있다.

일례로 중국의 토지개혁이나 국내해방전쟁 및 한국전쟁 당시의

적극적인 참여를 들수 있다.지어 제 뿌리를 파헤치는 한국전쟁에서도

이들은 혁혁한 공적을 세워 정치적지위를 공고히 한다.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이야기일뿐 ...

공산체계가 확립되고 중국특색의 시장경제가 진일보 공고화된 오늘날에

조선족의 립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경제두뇌가 덜 발전되고 정치구호 웨치기에만 미립이 튼 이 군체는

봇물처럼 터지는 시장경제의 충격에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다행히 한국과의 국교가 이루어 지고 방취제가 열리면서

로무송출이라는 자본의 수출로 연변은 흑자의 맛을 톡톡히 보고 있지만

헤치고 보면 대부분 중국대륙 내지의 부동산이나 기타 유흥업체에

고스란히 기부를 한셈 ...

오년을 나가 번 사람도 십년을 나가 번 사람도 자본주의 시장경제나

선진적인 관리경험등 한국의 선진적인 지식은 제대로 학습하지 못한채

수교20년채 고스란히 고국에 나가 "상놈"역할만을 고수하고 있다.

때문에 중국에 돌아온 뒤 상당시간 저축한 돈으로 량반모양새를

갖추고 다니지만 뱁새가 황새모양 따라하는 양으로 쌓은 낫까리를

다 까먹은 뒤에는 또 다시 "상놈"으로 타락되기가 쉽상이다.

이는 배우려 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그냥 부려먹기 편하니 배워주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하기에 중국조선족중에서는 정치라는 이 특수한 문화에 의해

자신의 신분상승을 만족시키려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생겨난다.

하지만 똑똑한 이들은 중국이 중국이니 만큼 또 이제는 사회도 어지간히

평화를 찾은 만큼 조선족이라는 이 특수신분을 당국에서는 더는 그닥

필요로 하지 않으며 따라서 자신에게 큰 리점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차리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모어인 조선어를 버리고 중국학교에 다니고 중국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그리고는 정계에 입문하여 자신의 신분상승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들은 또다시 오래전에 겪지 않았던 정체성고민을

겪는다.

아무리 따라해도 아무리 같으려 해도 그들의 조선족이라는 신분은

손오공머리의 주문공처럼 옥죄여만 드는 것이다.

그럴수록 그들은 더더욱 탈조선족의 템보를 빨리고 賣族取榮 하려고

앙탈을 부리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대부분 조선족을 혐오하는 한국인들은 이러한 조선족정치인들의

말종적 행각을 보고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않았나 싶다.

반대로 학술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학술은 지식인들의 유희이며 정치인들보다도 더 훌륭한 지식체계를 갖춘

자들의 분야이다.

이들은 정계의 이러한 룰을 잘 알고 있으며 그러하기에 정치를 멀리한다.

피식거리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김관웅 같은 자가 그 범주에 속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당연히 중국에 사는 한 그는 모든일에 정치우선이라는 이 유희규칙은

깨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중국에서는 경제는 문화던 모두 정치를 위해 복무하는게

당연시 되여 있으니까...

이는 어느 한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조선족학술계 모두의 고루한 지병이라

봐야 겠다.

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을 허물고 글로벌이라는 테마에 입각하여

위대한 한걸음을 내디딘 자들이 있으니 일본의 김문학과 미국의

유순호다.

하지만 완전무결한 인간은 없다했던가 ...

이들이 매일같이 껌처럼 씹어 내뱉고 있는 학술의 성과라는게

너무 허무하게도 아직도 "조선족의 허와 실""조선족의 이모저모"식

촌구석지식의 도배일 뿐이다.이몸은 자랐어도 생각은 주유증!

자랄줄을 모른다는 말씀이 되겠다.

그럼 어떤한 선택이 옳고 어떠한 선택이 그른것인가...

나는 뻐스를 탈때 긴줄에 서길 좋아한다.

중국정거장에서 뻐스를 기다리다보면 줄을 서지 않고 마구잡이로

차에 오르려는 부도덕한 사람들이 많은데

요즘은 그래도 올림픽을 하고 엑스포를 유지하더니만 줄을 곧장 잘선다.

하지만 아직은 미성숙이라 ...

줄을 서긴 서는데 엉성하다.걸핏하면 여러줄이 되기 십상이다.

눈치가 빠르고 눈앞의 리익에만 연연하는 사람은 짧은 줄에 서길 좋아한다.

또는 새로운 줄을 만든다.

하지만 긴줄에 도리가 있으며 정당성이 있다.

줄이 긴 만큼 그것이 첫번째 줄이며 합리적이며 도덕적이기 때문이다.

대개 뻐스의 문은 이러한 줄을 조준해 열린다.

이때 짜른 줄에 섰던 사람들은 줄의 젤 처음 선두에 서더라도 긴줄에

비해서는 락오자가 되고 만다.

무정체성이 조선족의 정체성이다.

중국조선족의 정체성에 선택문제를 내지 마라...

그대로 살아오던 대로 살아가다 보면은 꼭 해뜰 날도 있을끼라 ...

대개 한반도가 통일되고 그 위상이 올라가면

그 역할도 중요치 않겠냐 싶은 생각이다.








홍길동 219  
 
2009-08-27  
뻐스는 못타봐서 모르겠고
공항 안전검사 게이트 가면 사람들이 줄 많이 설때
옆에 문을 새로 열어 우그르르 몰려가 원 줄에 섰던 사람들보다 더 먼저 빠져나가는 경우도 있음.
김정 21  
 
2009-08-27  
조선족 신분을 빼부러.....
귀찮게 시리 뭐 하러 꼬리표 달고 다니니까 그렇치.
갓김치 29  
 
2009-08-27  
길동이가 뱅기도 다 타보고 자랑스럽재야~
김정 21  
 
2009-08-27  
문득 이런 생각든다..
중국에서 조선족 국가 주석이 나오는것보다
한국에서 조선족 출신 대통령이 더 빨리 나올것 같다는 .....
종이배 39  
 
2009-08-27  
김정님/

훌륭한 지도자라면 출신이 무슨 대수겠습니까.
중국이 강성해 짐에 따라 한국 또는 통일한국에서도
얼마간의 친중적인 제스쳐를 취해야 하는 정권이 대세일 것이라는
시대적인 흐름만 보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한국에 귀화 내지는 비슷한 환경에 처한 1세대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엄청난 자기희생이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김정 21  
 
2009-08-27  
중국이 강성해 짐에 따라 한국 또는 통일한국에서도
얼마간의 친중적인 제스쳐를 취해야 하는 정권이 대세일 것이라는//

어째서...그리 생각하기요....
강성해진다...강성하겠지요...그렇다고 친중적인?????????
종이배 39  
 
2009-08-27  
예민하실 필요까진 없고...ㅎㅎ

친중적인 [제스쳐]라고 했습니다.
통일 과정과 그 이후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상황이 우리에게 꼭 유리하게만 돌아가지는 않을거고... 중국의 입장을 좋든 싫든 배려해야겠지요... 암튼, 그러면 그런대로 우린 우리 실속을 차리면 되는거고... 뭐 대충 이런 의미입니다.

제가 님 의중을 잘못 이해하고 댓글 달았군요...
오버해서 미안합니다. ^^
김정 21  
 
2009-08-27  
친중은 할수있는 여건이 안되오.

그리구 배려 말햇는데...글쎄...
나름대로 배려 라면 배려 햇는데

그게 영 시원 찮은 정도가 아니라 개박살 났습지요.
두비장시 56  
 
2009-08-27  
韓民族님 전상서:

정체성이 중요치 않아서가 아니라 ...
시기상조하다고 판단 된거지요.
망국노의 남부녀대 이주력사까지를 합치자면
근 2백년동안 조선족(혹은 재중한인)은 기실 정체성 정체성 하면서도
제 정체성에 한을 품고 살았습니다.적어도 내 보기에는 .
딱 A요 B요 짚으라면 중국에 조선족들 대부분
량심적으로나 리익을 보더라도
우왕자왕 할겁니다.
당연히 한민족님께서는 그게 못마땅할지 모르겠지만
어느 한쪽을 선택하던 조선족은 막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으리라고 봅니다만...
그러게 아직은 두고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 겁니다.
먼 훗날일지도 모르고 더더욱 그냥 꿈일수도 있지만
통일이 이루어지고 북한식으로 말하면 강성대국이 이루어진다면
정체성문제도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정체성을 선택문제식으로 내는건 하나를 선택하고 다른 하나에
맞아죽으라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조선족의 벙어리속사정이지요...
통일 외에 다른 방법이 두루 있겠지만 그만한 좋은 방법이 더 있을까유~?
이렇게라도 살아야되는겁니다.
200만이나 되는 무리가 정체성 좋아라 훌러덩 물에 빠져 죽을수도
없는 일이고
죽었다해도 막말로 죽은게 불쌍할 뿐이고 ...
그래서 ...

종이배 39  
 
2009-08-27  
두비장시님 말씀이 지극히 온당합니다.

이렇게라도 살아야되는겁니다///에서 좀 짠하기까지 합니다.

반면 그런 면에서 조선반도 사람들은 복 받은게지요...

또 반면에

수정사태 운운하며 수정님 몸빼바지 잡고 늘어지는

어린애들 몇을 보노라면 오늘에는 참 불쌍한 생각까지 든다는...

더군다나 많이 배웠다는 애들이 이럼애야... ㅉㅉ

선택을 강요하는 한국인들도 문제지만

동병상련의 처지에 함부로 돌팔매질을 해대는 조선족 내부의 어린이들도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정 21  
 
2009-08-27  
각 개개인에게 맡기시오...
중국인 되고 싶으면 중국인되고 미국이민가서 미국인 되고 싶으면
미국인되면 되고....일본에 가서 일본 귀화하면 일본인 되고

각자 알어서 하면 될꺼 가지고..

그리하면 조선족 에게 해가 가오
한족이 뭐라하오.아니면 공산당 정부가 협박하오.
아니면 출세에 영향있소...
아니면 같은 조선족이 이를 가오
김정 21  
 
2009-08-27  
하기사..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밉다고..ㅉㅉㅉㅉ
종이배 39  
 
2009-08-27  
김정님/

아니면 같은 조선족이 이를 가오

////

조 밑에 수정님에게 이를 가는 어린이들 몇 명이 있네요... ^^
김정 21  
 
2009-08-27  
수정



이사람 한국에서 살사람도 아니고 .
자기가 여기서 살다보니 중국에서 잘못된점 .단점 이런것들을 말하려고 하다 보니 체제 ,나 정치쪽으로 방향이 흘러간거 뿐이고 북쪽이야
워낙 정치나 생활수준이 그러하니 사람 마음이 견물생심이 있어 그런것
가지고 (무신 북쪽에 사랑하는마음이 없ㄴ 있니).....
그런기준이면 여기는 쳐 죽일놈 수없이 많겠네

아무것도아니걸 가지고공산당 도 뭐라 할껏 같지도 않은 수준인데.

몇몇 조선족들은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더 날뛰어.
두비장시 56  
 
2009-08-27  
낸정~




홍길동 219  
 
2009-08-27  
한민족은 항상 피해환상에 쩔여 사는구나
뿔소 37  
 
2009-09-13  
조선이란 말 자체를 부치지마라, 그냥 산적 후손일뿐인대 무슨 그런 족이란 이름까지 부춰? 그냥 짜가 쩡개개족이라 부치는게 타당, 일정땐 대일본 천황만세이. 지금은 중궈 공산당 만세, 한국동란땐 쩡깨 앞잡이로 참전, 이정도면 그냥 도적 무리들이쥐, 정체성은 무신,?
독자 9  
 
2009-09-16  
간혹 연변통신에 와서볼때면 허탈함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은 조선족. 이런곳에 댓글을 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그럴듯한 론쟁들을 하기를 즐기는 한국인들은 물론 일부분이겠지요. 조선족들도 일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불필요한 론쟁들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적지 않다고 봅니다. 서로 비방하여 서로에게 무엇이 돌아가는지 이해할수가 없군요. 더우기 민족내부에서 이런 불씨를 안고 간다는건 주변 강대국들이 기뻐할일은 아닐까요. 물론 한글을 아는 한족들도 끼인다고 들었지만 정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민족은 역대로 힘이 약하여 주변 강대국에 침략만 당하면서 민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나라마저도 두개로 분리되고 아직도 무형의 침략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본이 독도를 교과서에까지 자기들 땅이라고 명시화 할때 생각은 어떻습니까? 또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고구려는 자기들의 땅이였고 우리는 고루려 후손이 아니라는 말을 들을 때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우리는 민족이 인구도 적고 또 외세의 간섭으로 민족이 이리저리 분리될때 위기감은 없으신지요? 결국 대국들이 바라는대로 여러분들은 갈것인지요.

6.25때 정말로 조선족이 남한을 쳤을가요? 또 북한군이 남한을 친것도 북한인들이 빨개서 쳤을가요? 잊지말것은 국민은 역사속에서 언제나 군주의 하인일뿐이지요.모든 사건은 정권핵심이 쥐고 흔들지 않나요?

그리고 한국인이든 조선족이든 이런데서 댓글로 자신의 반감을 이러저리 포장하여 비방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한민족의 대표로 대변하는것처럼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기실 님들은 싸움하기를 즐기는 한부류일뿐이라는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람은 친구가 많아야 어디로 가든 힘이 커지고 자기에게 유리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나라와 나라사이에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기의 리익을 챙기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가요? 한류는 한국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이전에 한류가 불어칠때 중국인들은 한국의 물건은 무엇이든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이젠 혐한기류가 너무 거세니 엎어놓고 한국회사를 비하하고 한국인을 비하하니 비지니스에서의 영향은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 일부 모순만 만드는 분들은 다른 국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겠지요.

한사람을 평가할때 주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인정해주어야 사회에서 인정받는거지 자신절로 제가 대단하다고 말하여 대단한것이 아니잖나요?

연변통신에 진정 현실성있는 읽을만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또 우리민족에게 필요한 일들은 서로 많이 선전하고 힘을 모으는 그러한 모임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동감 132  
 
2009-11-05  
독자님의 말에 깊은 동감을 합니다.

중국인 앞에서 한국인을 막대고 비하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들눈엔 같은민족끼리 물고뜯고하는 격이니까요. 지금도 남북한 분열을 놓고 제가 이 조선족이 한족들한테 비웃음을 당할때가 많습니다.

한국인 앞에서 중국을 비하하면 내가 살아온 곳을 비하하는 꼴이지요. 또한 이런 이유때문에 조선족이 한국민들 앞에서 종종 중국편을 들지않나 싶습니다.

하루 빨리 남북이 통일되어, 북한의 핵으로 한반도 전체를 보호하고 남한의 경제력으로 북한을 발전시킬 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리하면 미군이 남의 나라에 맘대로 군대를 두지 않아도 되고 한국과 북한은 미국과 중국의 장기판위의 말이라는 말을 듣지 않아도 되지요. 또한 중국에 거주하는 조선족 동포들도 한국인의 후예임을 더 자랑스럽게 느끼면서 살겠지요.

맘속으로 좋던 싫던 적어도 서로 비난은 하지말면서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돼지 203  
 
2009-11-13  
할노릇이 없어 맨날 개소리 치는구먼..........
미친개 고기만 뜯어먹엇나?????????
왜 짓기만 하나?????????
너희들 진짜 미친것 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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