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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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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73
뭐 누구나 다 가능한 건 아니지만 참고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기에 졸음이 몰려오던 차에 또 다시 한번 끄너즉여 보려고..
(14)
홍길동
2010-03-17
394
85431
연통에 개만도 못한 사람들이 많아서,,,,,,,,,,,
나 이민철
2010-03-06
331
85191
조선반도가 금수강산인 이유...
배달민족
2010-03-05
265
79200
단상 - Beatles 음반 재발매에 즈음하여
(8)
Cognita...
2009-09-12
407
78890
용정에 그녀들은 없다. (2)
(46)
水晶
2009-09-08
1612
78661
고향
(23)
조선고치
2009-09-02
627
78658
되돌아 가지 않으리! (永不返回!)
(35)
水晶
2009-09-02
1048
78559
몇 갑절로 보답한 은혜.
(104)
水晶
2009-08-30
1181
78535
딸애와의 전쟁
(12)
천도복숭아
2009-08-29
662
78498
어제
(26)
백일홍
2009-08-28
641
78174
용정에 그녀들은 없다. (1)
(7)
水晶
2009-08-15
805
77954
한국유학중인 대학생과의 대화
(22)
표자두
2009-08-08
858
77922
버려진 나의 꿈
(25)
2불출
2009-08-07
652
77336
한국은 이래서 살맛납니다~
(11)
천도복숭아
2009-07-16
980
77289
동화(同化)에 대하여...
(12)
쌈싸먹어
2009-07-14
456
77210
나에게 차례진 차(car)
(15)
水晶
2009-07-11
654
76754
썩은 두부 臭豆腐
(6)
표자두
2009-06-30
574
76704
술과 아버지 나, 또한 민족.
(7)
표자두
2009-06-28
598
74363
남편의 보물단지
(12)
천도복숭아
2009-04-09
719
73887
한국에서 재대로 배우고 돌아 온 정아우의 하루. 화이팅!
(4)
김파
2009-04-01
742
73548
풋사랑과 고백
(22)
손톱
2009-03-25
816
73524
돈이 전부가 아니야~
(36)
천도복숭아
2009-03-25
1229
73450
8%가 윙크하다
(30)
불혹
2009-03-23
632
73409
방기찬가
(9)
조선고치
2009-03-22
457
73298
혹시 힘들지만... 그래도 즐거운 인생
(43)
청풍낙엽
2009-03-19
717
73155
일요일 아침에 단상
(12)
조선고치
2009-03-15
510
73066
친구들의 결혼
(68)
손톱
2009-03-12
1212
72719
오늘은 나에게 특수한 날
(11)
반마디
2009-03-02
620
72586
내가 연길시를 떠나련다. 맞나? 틀리나? 제1편 ...
(13)
연길사랑
2009-02-26
1050
72475
내 "핏줄"(혈관)= 서울 지하철
(18)
水晶
2009-02-23
1101
제목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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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_YH_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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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향교
도문시 량수진 중심중학교 졸...
경북울진군 원남면을 고향으로...
중국 백석촌에서 헤어진 신명...
엄마 남경숙에요 딸 김옥주,...
사람을 찾습니다 이름은 희화
심양소가튼이 고향인 홍정자를...
누가 이사람 을 모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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